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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멀더입니다.
오늘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델파이책을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책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맨뒤쪽 맨아래 에 ...
파워빌더보다 더 뒷쪽에 있더군요...
사실 찾고자하는 의도가 분명하지 않으면 찾기 어려울 겁니다
윈도와 com 관련 부분의 설명이 잘되어 있는듯한 [ '철저공략 델파이7' - 정보문화사 ] 라는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델파이책을 산건 거의 4년 전 같습니다.
그당시 delph inside라는 책을 샀던것 같네요... delphi 4 버전이었는데
외국책의 번역서 였지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델파이책을 구매한건 델파이 프로젝트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지금은 델파이 컴파일러도 없거든요.
그냥,,, 델파이 책을 읽어보는게 재미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delphi inside라는 책을
요즘 가끔 보는데, 재미 있는구석이 많아서 다시 최근 버전의 책을 사서 읽어 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delphi는 c나 java가 가지지 못하고 있는 몬가가 있는듯 합니다.
마치 재미난 소설을 읽는듯 한건 저만의 소견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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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은 C++Builder와 거의 동일하기에 익숙했는데 파스칼 문법이 생각이 안나서 난감하더군요.
다시, 'Delphi in Netshell'을 다시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