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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기님 추천으로 2001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는 3만원 수수료 없이 만들었던거 같은데...요즘은 돈을 받나 봅니다.
에피소드 하나 말씀드리면, 씨티은행이 지점이 얼마 없는 대신 서비스가 탁월했는데 그중 하나가 거래내역을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통장 들고 은행가서 정리할 필요가 없죠. 그러다 한번은 통장으로 돈을 찾을 일이 있어서(거금이라) 은행에서 인출을 했는데 1시간은 기다린것 같습니다. 4년동안 통장정리를 하지 않아서 통장에 그걸 전부 인쇄해서 주더군요. 통장에 인쇄하는거라 통장을 펼쳐서 한장씩 인쇄기에 넣어서... 아가씨한테 정말 미안하더군요. 그리고 씨티은행은 타 은행과 달리 상당히 적막(조용)한데, 도트 인쇄기의 멈추지 않는 출력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습니다...^^;
시티은행 서비스는 국내 은행이 본 받을게 많아 보입니다.
굴비로 글을 쓰려고 하는데 로그인이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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