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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11366] 매경의 담당 기자로부터 답변을 받았습니다.
박지훈.임프 [cbuilder] 2296 읽음    2006-02-09 21:35
조금 전에, 아래 논란이 되었던 왜곡 기사에 대해 기사를 작성했던 김용영 기자의 답변 메일을 받았습니다.
사실을 일부 오도한 부분이 있다는 사실 인정과, 상당한 사과의 뜻을 전해받았습니다.

또한 그와 함께 수정 작성된 기사의 내용도 전달받았습니다.
수정된 내용을 검토해본 결과, 흡족하기까지는 아니지만 왜곡된 부분은 거의 수정되었고 오해를 살만한 직접적인 요인은
사라졌다고 보입니다.

매경 자체에 실린 기사는 웹 담당 직원이 출근하는 내일 아침에 수정할 것이며, 포털 뉴스에 실린 기사에 대해서도
수정 요청을 보냈다고 합니다. 또한 포털이 자사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잘 수정되는지 여부도 신경을 써달라고 다시
당부했습니다.

매경의 자매 사이트인 스팟뉴스에는 이미 수정된 기사가 실렸으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http://spot.mk.co.kr/CMS/news/7190541_10827.php

다만, 메일 내용 공개를 해도 좋은지에 대해 제가 보낸 질문 메일에 대해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답변 전문을
싣지는 못하겠습니다. 응답을 받는대로 전문을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Rigel [netics]   2006-02-09 21:49 X
현명한 대표자를 둔 볼랜드의 커뮤니티 회원들의 승리군요
ASURADA [asurada]   2006-02-09 21:54 X
수고하셨습니다.
kongbw, 광양 [kongbw]   2006-02-09 23:09 X
수고하셨습니다.   (^-^)=b
박지훈.임프 [cbuilder]   2006-02-10 02:40 X
  지금 확인해보니.. 기자는 포털들에게 수정을 요청했다고 하는데, 기존의 기사는 그대로 있고 정정된 내용이 새 기사로 올라가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486780
http://news.media.daum.net/snews/digital/computer/200602/09/mk/v11651914.html
http://news.empas.com/show.tsp/cp_mk/20060209n08458/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1&ArticleID=2006020920020290101

기자가 제게 거짓으로 말했거나 한 것 같지는 않고, 매경에서 포털 뉴스로 연락하는 채널 담당 직원과의 커뮤니케이션 실수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일 아침에 기존의 오보 기사가 삭제되지 않으면 다시 기자에게 연락하겠습니다.
비씨비맨 [boxeung]   2006-02-10 10:15 X
제생각엔 수정기사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기사를 쓰는 기자는 단순히 내용과 사실의 전달자가 아니라 알림에 있어서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이번기사처럼 상상과 사실에 기초하지않은 기사내용은 현재 볼랜드사의 상황으로도 불리하게 작용할겁니다.

공식사과문을 게재할것을 요구합시다.
박지훈.임프 [cbuilder]   2006-02-10 20:13 X
물론 비씨비맨님의 말씀이 맞죠. 저도 그렇게 하면 좋겠습니다만...
현실적인 한계도 있답니다. 공식적인 사과문까지 받아내기는 단순히 항의메일 정도로는 쉽지가 않습니다. 법적인 절차로 들어갈 각오를 하고 진행해야 할 것인데, 단순한 커뮤니티 수준인 포럼과 델파이커뮤니티연합의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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