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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는 사랑방입니다.
[3551]
글쓰기 참 힘들군
V6-카츠라기
[
vvvvvv
]
3337 읽음
2002-02-23
03:40
거의 열번만에 쓰는군요.
제가 집에 못갈것 같다고 생각하시던 임프님은 잘 가셨나 몰겠네....
암튼 오늘 첨 나와서, 고것도 소주 댓병 먹고 나타나서 떠들던 저는 집에 잘 간 모양이군요.
이렇게 키보드 잘 두드리고 있는걸 보니 저도 허뭇하군요.
다들 그러겠죠. (2차 가신분들 ...)
음 대단한 친구군.....
살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무려 택시비 2만원 가까이 들여서 집에 와서 자판 두들기고 있는데
.... 에고 힘드네... 담 번에는 더 더욱 빨리 와서 임프님 한테 뽀뽀 받을래....
구절 구절 헛소리 하다가 님들 한테 뺨맛을라...
임프님 잘자...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다음번에는 꼭 뽀~ 해줘~ 싫음 말구...
Trackback :
http://www.borlandforum.com/impboard/impboard.dll/trackback?sn=28015
[
cbuilder
]
2002-02-24
04:22
X
울 마나님한테 비오는날 먼지 날리도록 맞아볼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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