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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몸도 내 몸같이 소중히 여기라.
내 몸만 귀한 것이 아니다.
남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에게 바라는 일을 네가 먼저 그에게 베풀어라.
< 공자 >
에구...
새해가 된지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내요
요즘 주말도 없이 날마다 학교에 가서 그런지 오늘이 새해인지 주말인지...
날짜 개념이 영~~ 없습니다...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원... -_-;
오늘도 보람찬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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